BrandStory

추억의 간식 핫도그, 세대를 잇다.

초등학교가 국민학교로 불리던 그 어린 시절
방과 후 학교 앞 분식집은 삼삼오오 짝을 이룬 아이들로 항상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길다란 꼬챙이에 꽃힌 분홍색 소시지와 이를 감싼 두툼한 밀가루 튀김을 새 하얀 설탕과 새콤달콤한 케찹을 가득 묻혀 먹던 어린시절 그 맛과 추억을 우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우리와 어린 시절을 함께 한 추억의 핫도그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변형, 비위생적인 길거리 음식이 아닌 고급 간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핫도그에 대한 향수를 가진 3040세대들이 주 소비계층을 형성하면서 무 첨가 컨셉에 고급스런 풍미를 더한 핫도그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지금, 그 중심에 비엔나핫도그 가 있습니다.

핫도그는 1920년대 텍사스에 정착한 독일계 소시지 생산업자들이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소시지에 옥수수반죽을 입혀 튀겨낸 모양이 옥수수 모양과 흡사하여 콘도그로 부르기 시작했고 핫도그의 원조국인 미국에서는 여전히 핫도그를 콘도(CORNDOG), 혹은 코니도그(CORNY DOG)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비엔나 핫도그는 길거리 푸드트럭과 노점에서 판매했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핫도그(콘도그)를 건강하고 위생적인 관점에서 트렌디하게 해석하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33가지의 곡물이 첨가된 90분간 발효시킨 반죽에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100% 자연 生 치즈를 넣은 프리미엄 콘도그를 제공하는 비엔나 핫도그는 아이들의 간식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담았습니다.

Brand Identify
  • 한글)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알고 있는 비엔나소시지를 네이밍하여 소비자의 호감을 이끌어내고 핫도그의 형상화로 좋은재료에 대한 신념과 최고의 맛을 추구하는 철학을 담아 냈습니다. 레드는 좋은재료에 대한 확신과 신념을 강조하였고 옐로우는 바삭한 핫도그의 세련된 맛을 나타내며 오렌지 색상은 어린 시절 즐겨먹던 핫도그의 추억과 낭만을 담아냈습니다. 블랙은 비엔나 핫도그의 전문성을 강조하여 맛에 대한 장인정신을 상징합니다.
  • 영문) 생동감 있는 밝고 세련된 디자인은 호감을 이끌어내고,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브랜드의 존엄성과 고객을 왕처럼 모시겠다는 서비스 정신을 왕관으로 표현했습니다.